여행지안내
 
 
 
▲ 상당산성

상당산성이 처음 축성된 것은 백제시대 때 토성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며 상당산성이라는 이름은 백제의 상당현에서 유래한 것으로 보는 견해도 있고, 통일신라 때 행정구역인 서원소경이 청주에 설치되는데 이때 김유신의 셋째 아들 김서현(원정공)이 서원술성을 쌓았다는 기록이 전하기도 한다. 이후 조선시대 선조 29년 임진왜란 당시 개축되었다가 숙종 때 석성으로 개축하였다. 산성의 면적은 12.6ha, 성 둘레 4,400m이며 크기가 일정하지 않은 석재로 수직에 가까운 성벽을 구축하고 그 안쪽은 토사로 쌓아올리는 내탁공법으로 축조하였으며 높이는 4.7m이다.

▼ 옥화대

옛날 조선시대 선비인 석애 이규소 등

유학자들이 청명한 가을달을 닮은 추월정,

세상 모든 경치를 볼 수 있다는 만경정,

마음을 닦고 씻는다는 세심정 정자를 지어

후학을 양성했다는 곳이다. 옥화리 개울가

절벽 위에 고목이 무성한 동산인 이곳은

들판에 옥처럼 떨어져 있다하여 옥화대라

이름지었으며 지조있는 선비들이 아끼던

장소로 옥화9경 중에서도 대표적인 절경으로 꼽히고 있는 곳이다

 

옥화9경 이곳은 약 12㎞의 도로를 따라 9개의 경승을 즐길 수 있는 장소이다. 달천천을 따라 펼쳐지는 푸른계곡과 신비한 전설이 여행의 즐거움을 더해준다.
좌구산(657m)에서 발원하여 미원면 옥화리·운암리·월용리·금관리·어암리·계원리를 흐르는 달천(일명 박대천) 주변 청석굴·용소·천경대·옥화대·금봉·금관숲·가마소뿔·신선봉·박대소 등 아홉 곳의 경승지를 말한다.
 

 
 

 

▲금관숲

수목이 울창하여 한여름에도 햇빛이 들지 않으며

학생및가족 단위 피서지로 각광을 받고 있는 곳이다

 
▲ 미동산수목원

2001년 5월 4일 개원한 미동산수목원은 총면적이 약 317만㎡나 되는 도립수목원으로 안으로 들어가면 야생초화류원과 무궁화원 등 총 11가지 전문수목원이 있다. 야외학습장·관찰로 등 교육시설과 편의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애완곤충생태원에서는 나비류·딱정벌레류 등의 곤충과 기주식물·흡밀식물 등을 볼 수 있다.

 
 
 

▼ 청남대

대통령 전용 별장으로 남쪽에 있는 청와대 라는

의미이다. 제5공화국 때 지은 것으로

대청댐 일대에 위치하며, 대통령의 별장은

김해를 비롯해 4군데가 있었으나,

모두 폐쇄하고 청남대 한 곳만 남겼다.

▼ 화양계곡

화양동 계곡은 괴산 선유동 계곡과 7㎞거리에 있으며 푸른 산과 맑은 물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관광지이다.